Estée Lauder Companies

맥 에이즈 펀드

립 제품 판매액 전액을 기부하는 맥 비바글램 캠페인

맥 에이즈 펀드는 맥의 공동 설립자인 프랭크 토스칸과 프랭크 안젤로에 의해 탄생되었습니다. 1990년 초반, 에이즈가 확산되기 시작하면서 패션과 엔터테인먼트 업계가 많은 타격을 입었고, 프랭크 토스칸과 프랭크 안젤로는 에이즈로 잃은 친구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맥의 직원들로부터 용기를 얻은 이들은 기부를 통해 HIV/AIDS 관련 단체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맥 에이즈 펀드는 바로 맥의 심장이자 영혼입니다.

맥 에이즈 펀드는 HIV와 에이즈 퇴치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규모의 에이즈 펀드로, 맥 비바글램 립스틱과 립글라스 판매액 전액으로 조성됩니다. 맥 에이즈 펀드는 지난 24년 동안 전세계 92개 이상 국가의 관련 기관들을 지원함으로써, HIV/AIDS를 예방하고 HIV/AIDS 보균자 및 환자들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힘쓰며 HIV/AIDS 분야에서 선구자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또한, 에이즈와 더불어 빈곤한 환경 속에서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이들을 대상으로도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1994년 맥 에이즈 펀드가 설립된 이래로 지금까지, 비바글램 립스틱과 립글라스 판매액 전액으로 전세계적으로 약 4억 3천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했습니다.

맥 코리아도 1999년부터 지금까지 약 50억 원 이상의 기금을 마련해 매년 국내외 에이즈 치료와 예방, 교육 사업 등에 기부하는 등 캠페인을 통해 국내 에이즈 퇴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맥 코리아는 국내에서 치료 사업 뿐 아니라, 올바른 청소년 성문화 정착과 에이즈 예방에 초점을 맞춰 청소년 성교육 등을 실시했습니다. 비교적 성교육 기회가 적은 국내 산간지역을 돌며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청소년 성교육 단체인 사단법인 탁틴내일에 성교육 버스 2대를 기증하거나 12월 1일 월드 에이즈 데이를 맞아 전국의 맥 스토어 직원들이 한국 유니세프와 함께 에이즈 예방 및 퇴치를 위한 안내 책자와 뱃지를 지역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등 에이즈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친 바 있습니다. 맥 코리아는 꾸준히 에이즈 예방과 퇴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펼쳐 나갈 계획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www.macaidsfund.org, @MACAIDSFund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바 글램 립스틱(Viva Glam Lipstick)

맥 에이즈 펀드는 비바글램 립스틱과 립글라스의 판매액 전액이 기부되어 조성됩니다. 맥은 비바글램 립 제품 생산 비용과 유통 수수료를 모두 자체적으로 부담하고, 제품 판매액 전액을 맥 에이즈 펀드에 기부합니다. 비바글램 립스틱은 맥 에이즈 펀드 기금 조성을 위해 1994년부터 출시하기 시작했고, 지난 20년 동안 립스틱과 립글라스를 포함하여 총 7종의 비바글램 제품들을 출시해 왔습니다. 비바글램 캠페인 홍보대사로는 루폴을 시작으로 릴 킴, 엘튼 존, 메리 제이 블라이즈, 보이 조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미시 엘리엇, 디타 본 티즈, 퍼기, 신디 로퍼, 레이디 가가, 리키 마틴, 니키 미나즈, 마일리 사이러스 등이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활동했습니다.